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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4 전설을 잇는 자』
“캬바걸 육성”에 이은, 제2의 육성 게임! 
“격투가를 만들자!”를 즐겨라

2019.01.15

연약한 제자를 일류 격투가로 키워내자

『용과 같이4 전설을 잇는 자』의 신요소인, 격투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격투가를 만들자!”. 일명 “격투가 육성”. 사에지마 조작 시에 플레이할 수 있게 되는 콘텐츠로, 어느 도장의 사범이 되어 제자를 육성하고, 토너먼트에서 우승하여 챔피언으로 만드는 것이 목적. 단순한 추가 요소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본격적인 육성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PlayStation®3 버전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에는, 이 “격투가 육성”에 대해 설명해보겠다.

격투가 육성 전개

사에지마의 시나리오 중, 카무로쵸에서 도장을 운영하는 소다치라는 남자가 말을 걸어온다. 소다치는 사에지마의 진가를 알아보고, 도장에서 제자 육성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부탁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도와주기로 한 사에지마는, 일단 유일한 문하생인 미덥지 않아 보이는 청년, 스기야마를 육성하기로 하는데……

 

 

 

 

여기서부터 사에지마 사범의 격투가 육성 게임이 시작된다. 다양한 훈련 메뉴를 선택한 후, 스케줄을 짜고, 연약한 제자를 일류 격투가로 단련시킨다. 제자는 모두 5명 등장하며, 본인에게 맞는 연습 메뉴가 제각기 다르다. 각각의 개성을 파악하고 스케줄을 짜보자.

스케줄을 짜고 실행하면, 실행 화면에서 제자의 연습하는 모습과 그 결과를 체크할 수 있다. 제자의 신뢰가 낮거나, 체력이 조금 남았는데 무리하게 연습시키면, 땡땡이를 치거나 부상을 입을 수도 있다. 또한, 연습 등을 통해 시합에서 다양한 효과를 발휘하는 “스킬”과 강력한 “필살기”도 연습시킬 수 있다.

수행 중에는, 토너먼트 이외에도 다양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에 따라서는 출장 조건이 있으며, 흔히 나오지 않는 레어한 대회는 절대 놓치지 말자. 토너먼트나 대회에서 얻은 상금을 사용하면, 도장 설비도 강화 가능. 설비를 강화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능력을 높일 수 있게 된다. 또한,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도장의 리모델링도 가능해진다.

덧붙여, 제자와 술을 마시며 친분을 다지는 “미팅”을 할 수도 있다. 여기서 하는 대화에서 적절한 대답을 하면 신뢰가 올라가고, 연습 효율도 대폭으로 좋아진다.

그리고, 마침내 토너먼트로. 사에지마는 세컨드로서, 제자에게 지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화면 왼쪽 아래의 “세컨드 게이지”를 모으면, 제자에게 필살기를 발동시킬 수 있다.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하면, 다소 불리한 상황을 단숨에 뒤집을 수도?

제자를 멋지게 챔피언으로 키워내면, 다음 제자가 등장하고 새로운 육성이 시작된다. 그 중에는, 일본의 전직 프로 야구선수의 아들이자 현역 성우로 활동 중인 Fukushi Ochiai도 “3명의 제자” 중 하나로 등장한다. 과연, 전원 모두를 챔피언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격투가 육성”에서 제자를 챔피언으로 키워내면, 그 이후 지하 투기장에서 사에지마가 싸울 때 태그를 짤 수 있게 된다. 애정을 쏟아 키워낸 제자와 함께 최강의 태그가 되어 보자.

 

 

타이틀명 :용과 같이4 전설을 잇는 자
플랫폼 :PlayStation®4
출시일 :2019년 1월 17일 발매 예정
장르 :액션 어드벤처
플레이 인원 :1인
발매・판매 :주식회사 세가 게임스
이용 등급 :18세이용가
권리 표기 :©S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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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PlayStation®3로 출시되었던 『용과 같이 4 전설을 잇는 자』를 PlayStation®4용으로 고해상도 & 고프레임화한 타이틀입니다. 내용은 오리지널 버전과 기본적으로 동일하지만, 일부 사양 변경이 있습니다.
※ PS4™ 리마스터 버전의 개발하는 시기에 주인공 타니무라 마사요시의 일부 대사 수정으로 인해 음성 재수록이 필요했습니다. 타니무라 마사요시 역의 Hiroki Narimiya는 연예계를 은퇴한 상태여서 모델링 및 음성 캐스팅을 변경하였습니다.